- 호갱 방지 방법
- 단통법 폐지
- 진짜 할인 vs 가짜 할인
- 가짜 할인 3가지
- 진짜 할인
- 최소 구매 가격 계산 방법
- 정리
호갱 방지 방법
정답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 판매하는 '대리점'에서 얼만큼의 지원을 해주는지 따져보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이걸 파악하기 위해서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할인이나 혜택인지 아닌지 구분지어 드리는 것이 오늘의 포스팅입니다.
정리하자면 진짜 할인과 가짜 할인을 구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방법으로 흔히 대리점에서 사기치는 3가지 가짜 할인과 공기계를 통한 최소 가격 설정 정도만 알고 계셔고 호갱 안당하고 핸드폰 구매가 가능합니다.
단통법 폐지
2025년 1월부터 공시지원금 상한제가 폐지 되면서 단통법이 끝난건대요. 이게 처음 생길 때는 좋은 의도로 만들어진거거든요.
지금 폐지 되자마자 문제가 바로 나오고 있는데 2025년 1월 20일 기준으로 기존 대비 37% 증가한 지원금이 풀리면서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혜택을 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정작 74% 매장(폰팔이)들은 부정 지원금 운영을 하면서 그 혜택을 중간에서 쏘옥 가로채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알고 사야 되요.
진짜 할인 vs 가짜 할인
그렇다면 진짜 할인은 판매처인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자기들의 돈 들여 제공하는 서비스고, 가짜 할인은 혼자서 구매해도 받을 수 있는 카드회사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을 말합니다.
진짜 할인
매장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깎아주거나 다른 사은품을껴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때 매장 지원금이라고 교모하게 가짜 할인 요소들을 녹여 내는 곳들을 걸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가짜 할인 종류가 뭐있는지 아셔야 구분이 가능한거죠.
가짜 할인
- 공시지원금 : 법정 지정된 금액
- 통신사 : 요금제 사용 시 대리점(판매점)이 받는 인센티브 활용
- 카드 실적 : 카드 회사에서 대리점에 주는 인센티브 활용
- 핸드폰 반납 : 핸드폰 제조사
크게 4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거든요? 공시 지원금이나 핸드폰 반납 조건은 이제 사람들이 좀 알아서 다행이긴 한데, 나머지 두 개는 헷갈릴 수 있어요.
핸드폰 판매를 통해 올릴 수 있는 판매점의 이득은 몇 몇 존재 한거거든요. 통신사 별로 경쟁이 붙어서 순간적으로 할인율을 높게 찍어주는 경우도 있고, 카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 그 때의 금액은 소비자와 정보 불균형 상태일 수밖에 없잖아요? 이걸 빠르고 투명하게 처리해서 박리다매 전략을 쓰는 곳들이 성지로 불리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볼게요. 만약 통신사에서 OO 요금제를 24개월 이용하면 기기값이 얼마다. 라고 했어요. 이는 본인 요금제가 기존보다 비싸지는거면 그 차액만큼 곱하기 24 하셔서 기기 값이랑 비교 해보는 작업이 필요 한거죠.
기본적으로 이 네 가지 할인 수단은 집에서 혼자 인터넷으로 살 때 대부분 확인이 가능하고, 갑자기 마케팅 수단으로 풀리는 긴급 정책 정도만 성지에서 제공하는 점 알고 계시면 될것 같네요.
최소 구매 계산 방법
그렇다면 최소 구매 가격은 어떻게 구하면 될지 볼까요? 공시 지원금의 경우 약정 기간동안 25% 할인되는 선택약정 선택 안할 경우 일시금으로 지급 하는거에요. 이거 구분 하시고요.
반납 프로그램을 통한 회수 금액 확인하셔서 실질 기기값을 계산 해보세요. 이 두 가지만 해보셔도 최대 지출 금액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 때는 쿠팡이 가장 좋아요. 돈으로 발라버린 쇼핑 플랫폼이다 보니 구라를 칠 수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쿠팡 가격을 믿을 수 있습니다.
정리
정리 해보자면 인터넷으로 공기계를 사고, 저렴한 알뜰 요금제 유심을 꽂아 썼을 때의 금액이 본인이 지출할 최대 금액이라고 정해 두세요. 이 때 공시 지원금을 일시로 받을지, 약정 기간동안 선택 약정으로 요금제 25% 할인받아 쓰실지 함께 정해 지겠죠?
- 요금제
- 카드사
그리고 매장에 가면 이 두개 정도만 계산 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요금제를 바꿔야 할인 해주겠다면 그 차액 만큼 약정 기간을 곱하시고요. 카드 쓰면 어쩌구 한다면 그만큼을 더해서 얼마나 깎아줄 수 있는지(매장 지원금) 협상을 하는거죠.
